
실시간댓글
|
|
guinness | 2014-08-09 23:30
<앵커 멘트>
급발진한 걸로 의심된다며 운전자가 폐차해 달라고 한 사고 차량을 보험사가 몰래 수리해서 중고차로 팔았습니다.
손해를 줄이려고 한 일 같은데, 이러면 되겠습니까?
이 보험사는 삼성화재입니다.
김경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올라오던 차량이 갑자기 경비초소로 돌진합니다.
운전자 박모 씨가 다치고, 차량은 크게 파손됐습니다.
박 씨는 급발진이 의심된다며 보험사 측에 폐차를 요구했습니다.
<녹취> 사고 차량 운전자 : "(보험사 직원이) 폐차 업체를 선정해서 알려주겠다고, 핸드폰 번호를 주더라고요 폐차업체 번호라고. 중간 중간 제가 확인해도 폐차 관련 서류라고..."
그러나 보험사는 박씨의 사고차량을 폐차하지 않았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56&aid=0010058686
크하...
guinness
3,521
43,854,890
프로필 숨기기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