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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4-08-09 09:06
집에서 잠깐 창고로 가는데 손님이 오는듯해서 보니
조카가 왔음. 어 어쩐일이야 하니 지나가다 들렀다길래
귀여워서 쓰담쓰담해주고 공주님안기도 하다가
어부바 해달라길래 하고 여기저기 놀러다니다가
깨버렸다.....후
요즘 잘 살고있을려나
그나저나 난 언제 골321을 올라가지
와이어님조차 혀를 내두르며 여기애들 좀 심각 하는곳인데 후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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