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블로그
트위터
실시간댓글
ㅅㅈ | 2014-08-09 00:33
오늘 지하철 타는곳에서
더워서 표정썩어서 앉아있는데 옆에 지나가던 아줌마가 괜찮냐면서
마실꺼 주고갔는데
왠지 막 연예인 음료수테러랑 무작위 테러 생각나니까
갑자기 먹기 존나 찝찝해서 그냥가지고다니다 쓰레기통에 버림
후 그아줌마에게 재송하다 전쓰레기입니다
추천 1 신고 스크랩 0 사용자 차단
0
프로필 숨기기
최신순
새로고침
신고
댓글 삭제
ㅂㅋㅎ 작성자 2014-08-09 00:35 0
1
보통 먹진않지..요즘 세상이 워낙흉흉해서.. 거기다 마계인이니..
ㅅㅈ 작성자 2014-08-09 00:38 0
2
여긴 부천입니다 엿드세여
0/5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