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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소년 | 2014-08-08 17:03
경북 문경에 사는 A씨는 7월 중순께 119에 "집 마당에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문경소방서는 즉시 소방차 6대에 소방관 12명을 태워 출동하던 중 신고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A씨와 다시 통화했다.
그러자 A씨는 술에 취한 목소리로 "내 마음 속에 불이 났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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