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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뽕군 | 2014-08-08 12:50
외갓집에서 개를 키웠었는데 이새끼가 하도 짖다보니까
친할머니집에 데리고옴 근데 친할머니집에 와서도 존나 짖음
결국 민원이 존나 들어오는거임. 경찰오고 그랬음
그래서 한날 아부지가 개데리고 어디좀 가자고 하시길래
딴집에다가 갖다주나 했는데 시내에 개집가서 바로 된장발라버림
고기 상태로 집에 가져왔는데 우리 고모 불쌍하다고 존나 서럽게 울더니
이부위는 뭐야? 물으면서 맛있게 잘먹더라 그떄부터 고모가 무서워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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