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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망 | 2014-08-06 17:01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806143512597&RIGHT_REPLY=R1
시교육청은 사법처리 절차가 완료되면 해당 학생에 대한 징계에 나설 계획이다.
교육당국은 폭행 사건의 당사자인 학생과 교사를 한 학교에 둘 수 없다고 판단하고 격리할 방법을 찾고 있지만 격리 전 형사 고발이 이뤄져 난감한 상황이다.
애초 해당 학생을 대안학교에 당분간 다니도록 하는 방안을 학부모에게 제시했으나 형사 고발로 인해 경찰 조사와 사법처리 완료까지 격리 절차 진행이 중단됐다.
특히 법원 결정이 보호관찰 정도에 그치면 해당 학생이 학교에 그대로 남아 있을 가능성도 있어 A교사에 대한 별도의 보호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시교육청의 한 관계자는 "교사가 원할 경우 전보나 다른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며 "교사와 해당 학교 측이 이번 사건의 노출을 극히 꺼리고 있어 신중히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맞기는 임신 중인 여교사가 맞았는데
보내는 것도 교사를 보내는 것을 고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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