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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나 그래도 나름 부유하게 자란듯

nlv84 반무실 | 2014-08-05 11:54

초딩때 컴터도 있었고
중딩땐 플스1 있었고
고딩땐 피방때문에 걍 저런거 안사고 옷이랑 신발 사서 모았고
그리고 대딩~군대~복학시즌엔 집안 기울어서 몇년 그지로 살긴 했지만 그래도 저정도면 충분히 남들보다 부유하게 자란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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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2_43234 ㅉㅈ 2014-08-05 12:10 0

반무실 중딩때면 나 초딩때 같은데 그때 우리반에 플스1 있던애 딱하나 있는데
진짜 걔가 우리반 영웅급이었음 ㄹㅇ 걔가 간택한 사람만 집에 놀러가서 플스1 가능한데
나도 3번인가 가봤는데 그때 그 기억 잊을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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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ㄷ 2014-08-05 12:12 0

친구네집에 플스1 있었는데

개쌍놈새끼가 같이하자고 해놓고 이기면 패드던지고 바닥에 찍고

짱나서 안한다고하면 하라고 승질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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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4 반무실 작성자 2014-08-05 12:13 0

난 주변에 플스1 있던 친구들이 좀있어서 같이 시디 돌려서 했던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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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5_205456 놀고먹소 2014-08-05 12:15 0

근데 플1보다 처음나왓을땐 세턴이 더 인기 좋지않앗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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