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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집오면서 불필요한 선행을 했다.

nlv29 초코신호구 | 2014-08-04 22:21

아파트 같은 라인에 꼬맹이 둘이 낑낑거리면서 장바구니를 나르길래 엘리베이터 앞까지 들어다줬더니 입구에서 얘 어머니로 추정되는분이 생수 3박스를 나르고계셨다.

그래서 싹 다 엘리베이터에 날라줬는데, 꼬맹이자식이 '아저씨 감사합니다' 라고 하더라.

나 아저씨 아닌데 ㅡㅡ
nlv48 초코신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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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라쿤 2014-08-04 22:22 0

아이의 눈은 정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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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8_4821 디베[ESPN] 2014-08-04 22:23 0

아저씨보고 아저씨라고하는데 그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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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9 초코신호구 작성자 2014-08-04 22:23 0

요즘들어 주변에서 다들 늙어가느니 어쩌느니 하는데, 난 그래도 친구가 사준 기초화장품덕에 피부가 많이 좋아져서 아저씨 소리는 들을줄 몰랐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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