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밸게에 적은적이 있었는데
중3때 집이 3일 비게되었음
한창 때구가 심할때라 여자를 불러 놀자라고 생각함
세이클럽에서 여자를 꼬심
가출 여중생 3명
내친구 8명하고
첫날엔 그냥 놀았음 술 마시고 담배피고
둘쨋날이 토요일이었는데
여자애들이 가출햇자나
그래서 집에 셋만 놔두면 안될꺼 같아서
나도 학교를 안감
그랬더니 내친구들이 학교에 소문으 퍼트림
"야 길새 집에 가출한 가시나 셋있다"
정확히 23명 왔음 미친세키들....
그러고 밤새 섹스할 새기들은 하고 술에 떡 되게 마실 애들은 마시고 존나 미친
파티를 함
그리곤 뒷처리를 했지만 그런게 하루이틀만에 해결이 되나
아버지한테 걸렸지
아버지는 경찰서장한테
전화하고 빽차 오고 난리 났었음
그거때문에 겁난 몇명이 여자애들따라서 가출함
그 수가 여자 남자 합쳐서 18명
걔네 인문계 시험 칠려고 했던 애들도 있었는데 싹다 못 치고 개 꼴통학교 드감
그 여자애들중에 한명이 길에서 섹스한적 있다한 애가 있었는데 하필 내가 맘에 들어했던 애
그때부터 내 별명이 길새 에서 길섹으로 바뀜..
불후의 명언 차갑다 빼라 도 저 사건에서 나옴...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