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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어제 청소하면서 느낀건데

nlv199_346 월현콩 | 2014-08-04 18:12

집을 싹다 뒤집어 엎어도..

여자와 관계된 물건은 하나도 나오지 않더라..

스쳐지나건것도 없구나..
nlv219_0129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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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2 사쿠라피어라 2014-08-04 18:13 0

월천콩님 제가 생각하는건데 님 언젠가 다 내려놓고 스님 되실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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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9_346 월현콩 작성자 2014-08-04 18:14 0

이렇게 한명 더 보내시는구나...

신학교를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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