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놀고먹소 | 2014-08-04 17:25
6살땐가
덴버껌? 그 판박이 붙어있는거 그게 슈퍼 입구에 떨어져있는거야
그게 한 50원했나??
그걸 나도 모르게 주워서 주머니에 넣었음
근데 그걸 가지고 집에 왔는데 엄청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음
그리고 뭔가 내가 엄청 잘못한거같아서
엄마한테 엄청울고 도둑질했다고 실토함
엄마랑 그 슈퍼가서 죄송하다고 하고 말하니까
가게 주인이 착하고 귀엽다고 괜찮다면서
껌5개 줌
게이득
암튼 그 이후로도 아직도 도둑질은 안함
물론 책산다고 뭐한다고 돈그냥 받아서 딴데 쓴적도 없고
걍 그런거같다 4,5살때 엄마가 거짓말하거나 도둑질 이런거에 관해서 확실하게
조져놨는데 그런게 딱 정해져서 그런거같음
놀고먹소
541
3,373,296
프로필 숨기기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