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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ogue | 2014-08-04 17:18
난 어렷을때 아빠 한테 존나 맞았는데
초등학교 2학년때 친구네서 놀다가 집에 5시에 들어갔다가 존나 맞음
언제한번 친구랑 놀다가 친구가 신문지 존나 잘말아서 튼튼하게 몽둥이 만들어줘서
나중에 애들이랑 칼싸움 할꺼라고기분좋게 집에 그거 들구 들어왔는데
밥시간 늦었다고 그걸로 신문지뭉둥이 뿌러질때까지 맞음 ㅇㅇ
하도 많이 맞다보니까 아빠가 걍 소리만 질러도 벌벌떨렷었음
지금도 좀 그럼 ㅇㅇ
TheR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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