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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의빛 | 2014-08-04 17:16
내가 학교 다닐때 제일 쓰레기 같았다고 생각한 선생들이
뺨때리는 선생들이었음
하키채로 허벅지 후달리게 맞아본 적도 있지만
그건 지금 생각해도 정말 달게 받은 체벌이다.
아이들 교육할때도 그냥 맨손으로 무차별적으로 때리거나
남들 다 보는 공간에서 모욕감 느끼게끔 하는 채벌들은 별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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