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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직맨 | 2014-08-04 17:11
이게 내 유년기와 함께한 몽둥이 시1밬ㅋㅋㅋ
아부지가 직접 시골에서 나무튼튼한거 잘라서 만든ㄴ건데
반질반질한거보이나
여튼 나 7~8살때 집앞에 교회갔다가 엄마랑 동생이랑
난 예배마치고 오락실 놀러갔고
동생은 지또래 애들이랑 놀이터갔는데
내동생 성질이 좀 난폭해서
놀이터 애들이랑 시비붙어서 싸웟나봄 ㅋㅋㅋ4~5살짜리애들기리..
근데 로보트들고있는애가 로보트로 내동생 얼굴을 때려서 이마가 찢어짐
그래서 피질질흘리면서 왔는데 그 범인애를 못잡은거야
진자 나 그날 분노한 아빠한테 내가 존나맞음
동생안봤다고 ㅡㅡ
존나억울했는데 너무아파서 아무말도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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