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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막내동생이 사고쳤다.

ㅁㅁ | 2014-08-03 13:03

아버지 세무 전투화 지가 신겠다고 가져가서 발목부분까지 잘라왔네.

 

안신은지 몇십년 되긴 했지만, 날좋을때 일광시키고, 손질 자주해서 상태는 A급인데

 

그걸 작살내다니 ㅋㅋ

 

미쳤어 미쳤어. 인터넷 뒤져보니 사제전투화 4~5만원이면 사는데 그거 아낀다고 아버지껄

 

아작내다니, 뭔 생각으로 사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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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 순혈감자 2014-08-03 13:07 0

그전투화 아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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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콩 작성자 2014-08-03 13:09 0

안아끼는 거면 자주 손질하진 않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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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 밍이커여어 2014-08-03 13:12 0

보통 다른 사람 신발은 말하고 뭘 하지 않음? 아버님한테 자기가 신겠다고 하고 허락받은거 아닐까?
말도 없이 그런거면 미친건데 이미 아버님이 ㅇㅋ 너 가지셈 한거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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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직맨 작성자 2014-08-03 13:14 0

아부지 군인이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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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작성자 2014-08-03 13:16 0

아버지가 발견하고, 난리난거임.
몰라 울아버지도 해병대 나오셔서 그런지, 전투모 전투복 전투화 풀세트로 구비하고 계시는데 그걸 아는애가 그랬으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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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 순혈감자 2014-08-03 13:16 0

아는애가 그랬으면 막내동생잘못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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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직맨 작성자 2014-08-03 13:17 0

그럼 뭐 개같ㅇ ㅣ혼나야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애시당초 저럴거 야단맞을거 생각하고했을테니 책임져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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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4 손가인짱짱걸 2014-08-03 13:21 0

동생 바로 해병대 입대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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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루2 작성자 2014-08-03 13:36 0

먼지나게 맞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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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 밍이커여어 2014-08-03 13:45 0

말도 안하고 그런거임? 그럼 진짜 ㅡㅡ 반성문 자필로 10장쓰라그래라. 아니 아무리 가족이라도 건드려도 될 물건이 있고 건드리면 안되는 물건이 있는건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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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차차차노래방 2014-08-03 13:46 0

걍 집에서 쫓아내야지 저런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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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cartoon 장전구 2014-08-03 13:52 0

건담 뿔 부러트리는새끼보다 못된새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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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은령 작성자 2014-08-03 13:53 0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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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5_8411 Balentine 2014-08-03 14:18 0

해병대 보내면 해결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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