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스시녀랑 만났는데
일본 어제 존나 미친듯이 더웠거든
간만에 만나서 그런가 얘가 발정난듯
원래 시부야에서 밥이나 먹고 걍 찌찌나 좀 주무르다 알바 갈 생각이였는데 약속시간 30분전에 갑자기 연락와서 밥이랑 다 사놨으니깐 전에갔던 호텔401호로 들어오라고 문자옴 시벌 ㅋㅋㅋ
올때 마실꺼나 좀 사오래서 걍 음료수 두개 사들고 들어감
난 밥먹고 떡칠려고 했는데 이년이 진짜 발정난건가 밥이고 나발이고 들어가자마자 옷벗길려고 해서 샤워좀 하자고 더워 뒤지겠다니깐 알았다고 샤워 하는데 쫏아 들어옴
뭐하나 봤더니 지 보지털 왁싱해서 다 밀었다고 보여주고 있음 시벌
빽보먹음 3년 재수없다는데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