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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 2014-08-02 08:35
그러나 뉴욕 시티는 내년 3월에 시작하는 MLS의 2015년 시즌까지 경기가 없다. 첼시와 헤어진 람파드로서는 약 6개월간 실전에 뛸 수 없게 된 셈이다. 그래서 그가 실전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꺼내 든 방법이 바로 임대를 통한 프리미어 리그 복귀다. 마침 맨체스터 시티가 람파드에게 관심을 보여 그의 프리미어 리그 복귀는 급물살을 탔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람파드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계약이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람파드는 내년 1월까지 맨체스터 시티와 임대 계약을 맺을 전망이다. 그렇다면 그는 프리미어 리그는 물론 UEFA 챔피언스 리그 조별라운드, FA컵, 칼링컵 경기 등에 모두 출전할 수 있다. 특히 그는 9월 22일(한국시각)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 친정팀 첼시와의 맞대결에도 출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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