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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4-08-01 22:34
새로 온 두산 용병투수 마야가 쿠바사람인데 영어를 못해서
코치가 한국어로 얘기하면 통역이 영어로 통역하고 그 영어를 1루수 칸투가 스페인어로 통역
코치 → 한영통역 → 칸투 → 마야
게다가 두산 감독이 재일교포인데 한국말이 서툴러서 통역을 데리고 다님
그래서 송일수 감독이 마야에게 직접 얘기하려면
감독 → 일한통역 → 한영통역 → 칸투 → 마야
헠ㅋㅋ
gu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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