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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히히 어떤여자가 내 번호 물어봤다

nlv29 초코신호구 | 2014-08-01 18:57

오늘 머리깍구 옷도 말끔하게 입고 학원 다녀오는길임. 전철 기다릴때부터 옆사람이랑 어쩌다보니 계속 아이컨텍 됐었는데, 전철 갈아타는 길에 누가 뒤에서 건들이길래 돌아보니까 그 여자애가 번호 달래.

얼굴이 여태까지 만난 여자친구중에 얘보다 못생긴애가 없을정도인데다 내 취향도 아니라서 연애 한번도 못해본 내 절친한 친구 번호 알려줌 ㅎㅎ

ㅉㅉ 쿨매트 파는게 그리 쉬운일인줄아시나.. 친구야 쿨매트는 네가 사라.
nlv48 초코신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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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6 누난널해치지않아 2014-08-01 19:03 0

'여태까지'부터 글이 잘못됐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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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4 샤이닝초코 2014-08-01 19:07 0

니친구 오떡함? 장기 매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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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구 2014-08-01 19:08 0

간은 충청도로 신장은 전라도로 망막은 경상도로 팔려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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