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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14-08-01 18:35
정말 1~2주 간격으로 싸움.
전에 벨게에 썼던 것 같다.
맨날 울고 불고 뭐 던지고 아주 흥미진진함. 나름 매번 다른 스토리라인도 있음.
결론이야 다 똑같았지만..
일단 싸움나면 어느 방에서 싸움이 일어났는지 파악하고 그 방 밑에가서 게임하면서 경청했음.
오..오늘은 아빠가 좀 십새끼네. 술 드셨네 드셨어 하면서 관전의 묘미를 살렸던것 같다.
확음기가격은 얼마지 하고 찾아보기도 했었지만 워낙 벽이 얇아서 그냥 그냥 밑에 가면 잘 들리더라고.
안방이면 안방 화장실이면 화장실
나야 새벽에 원래 안자니까 냅두고 살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인내심이 대단했던것 같다.
요 몇년은 안싸우는 것 보니 이사갔나보다. 나도 이사 가야지.
또 그런 미친년들이 있어 삶의 즐거움을 전해주면 좋겠다.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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