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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우리 옆집이 얼마나 씨발 무개념 여편네냐면

nlv184_34563 Gosari | 2014-08-01 18:09

이 아파트에서 내가 할아버지를 모시고 살았거든

근데 이 옆집이 얼마나 씨발이냐면

 

옆집이 복도제일 끝집임. 

그래서 복도끝에 온갖 잡동사니를 놔두는데 화분이나 골프가방등

그 중에 종이박스랑 쓰레기봉투도 있음.

근데 종이박스만 누가 가져가나봄.

 

낮엔 내가 없으니 몰랐는데 옆집 씨발줌마가 할아버지한테 집에계시면서

혹시 누가 종이박스만 몰래가져가는지 봐달라고 했나봄..

 

그런데 내가 하루쉬는날이 있어서 자고 있는데

옆집 아줌마가 복도에서 누가 또 종이박스만 가져갔는지 궁시렁데다가

우리집벨을 누르고 할아버지가 나가심. (내가 자고 있었거든)

근데

이 씨발아주매니가 할아버지한테 하는 소리가

아니 낮에계시면서 누가 가져가는지 봐달라고 했는데 오늘 또 누가 가져갔는데

그걸 못보셨냐고

목소리을 높이면서 마치 할아버지가 잘못해서 종이박스를 자꾸 도난당한다는듯이 이야기하길래

그 자리에서 이불박차고 뛰어나가서 씨발 우리할아버지가 니네 집지키는 개냐 지금 그게 할소리냐 라고 했더니

나 있는줄 몰랐는지 굉장히 놀란눈치

 

할아버지가 이웃끼리 싸우는거 아니다 라고 겨우 말렸는데

씨발 진짜 그때 내가 진상을 더 부렸어야 했는데 천추의 한이다.

 

 

 

 

nlv204_0104 Gos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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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8_8342 TheRogue 2014-08-01 18:10 0

인간쓰레기들 ㅋㅋㅋ 애미애비 없이 자랏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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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라쿤 2014-08-01 18:11 0

뭐라 더말하기도 귀찮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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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오브퍼드 2014-08-01 18:12 0

욕하기도 아까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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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5_8411 Balentine 2014-08-01 18:14 0

진짜쌍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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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2_24585 커카 2014-08-01 18:14 0

개미친년이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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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ㅋㅎ 2014-08-01 18:16 0

그런년은 아가리를찢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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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8 워렌스판 2014-08-01 18:16 0

완전 개 미친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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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클라우드숑 2014-08-01 18:24 0

야 그냥 조져 개씨발새끼구만 썅년이 쳐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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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루2 2014-08-01 19:23 0

와 이건 진짜 심하네 양파국물은 참겠는데 이건 못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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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4_2346 야밤씨 2014-08-01 19:25 0

아..... 욕하면안돼개시바..... 개똥같은년이네 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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