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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ari | 2014-08-01 17:55
복도식 아파트인데 씨부랄
어디시골에서 양파를 가져왔는지 좋은거 추려놓고
썩고 안좋은건 어디 공사장에쓰일법한 큰 허연비닐에 담아서 아파트
복도 배수관있는곳에 놔둠.
아마 꾸정물이랑 썩은물 빠지라고 놔둔듯.
근데 이 배수관통이 있는곳이 내방 창문옆임. 날더운데 썩은냄새가 솔솔 창문을
통해서 넘어옴. 어제 그랬는데 그래 하루밤 지나고 나서 치우겠지 하고 참았는데 오늘도 그대로..
어제보다 더 썩은물 나옴. 빡쳐서 옆집처들어갔더니
내일 시골에 갔다 버릴거래 오늘 하루만 더 참아달래. 내가 그럼 1층에 주차장에 놔두면 안되냐고 했더니 그럼 그쪽 사람들이 싫어한데
그럼 난 뭐냐고 했더니 무조건 나보고 참아달래
그래서 씨발 당장 냄새가 창문통해 넘어오고 있는데 내가 왜 참아야하냐고 따졌더니 그래도 참아달래 씨발 이 양파주머니 그 집앞에다 뿌릴려다 관리할아버지가 와서 말려서 잠시 차가운 물마시면서
대기 타는 중.. 이 쌍년쌍놈 둘을 어찌하지
Gos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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