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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소리전문 | 2014-08-01 10:42
진짜 이집 이사온날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한달 넘게 그놈의 개새1끼가 낮이고 밤이고 쉬지도 않고 짖었거든
어제도 12시 전부터 짖기 시작하더니 한시넘어까지 쉬지도 않고 짖길래 빡쳐서 개지랄할라고 나갔음
건너편 빌라고 저번에 어느집에서 짖는건지 봐둬서 오늘은 올라가서 진짜 뒤집어놓는다 하고 나갔는데 시팔 빌라가 현관문이 잠겨있네ㅋㅋ카드로 찍고 들어가는 방식이던데
입구에서 막히니까 빡쳐서 밖에서 야이 씨발새끼야 개좀 조용히시키라고 소리지르는데 다른집에서도 개새끼 조용히시키라고 소리지르고ㅋㅋㅋ 한 두세집에서 개 지랄을 떨었거든
난 진짜 내방이 바로 그 개짖는집이랑 마주보는 위치에 있어서 새벽에 잠잘때 고통을 너무 많이 받아서 진짜 개주인 어떻게생긴새낀지 구경이나 해보고싶었음ㅋㅋ이 씨발새끼 빨리 안튀어나오냐고 소리지르는데 절대 안나오더라
집에 희미하게 불이 켜져있었는데 한 두세집에서 그리 난리를 치니까 슬그머니 불꺼놓고 자는척하던데 진짜 개씨발새끼
개는 어디 잠깐 가뒀는지 조용한거같더니 다시 또 쳐짖다가 멈추더라
개를 키우려면 곱게 키워야지 버릇을 어떻게 들여놨길래 다른집에서 그렇게 지랄을 하는데도 짖는걸 멈추질 못하냐
저번에 보니까 개도 쥐방울만하더만 줘 패서라도 조용히 시켜야지 지 개새11끼 이쁘다고 절대 손 안올리나보지 시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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