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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 | 2014-07-30 21:05
더그아웃에 앉아 있던 선동열(51) KIA 감독의 어깨를 누군가가 힘차게 주물렀다. "감독님. 안녕하십니까!" 인사를 하는 목소리가 너무 커서 다들 놀랄 지경이었다. 수장이 뒤돌아 보자 나지완(29·KIA)이 활짝 웃었다.
ㅋㅋㅋ 팀동료 안치홍인 억울하게 떨어져서 개슬퍼하고있는데
기사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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