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파로디우스 | 2014-07-30 09:47
메뉴사진에서는 그 높게 쌓여있던 햄버거탑이
블로그같은데 들어가서 확인해보니까
걍 편의점 버거수준ㅋ
롯데리아 Vs 맥도날드 추천좀
파로디우스
1
24,140
프로필 숨기기
71%
신고
허밍이
2014-07-30 09:55
0
2012년 3월 15일자로 출시된 롯데리아의 신제품. 닭가슴살을 통으로 쓴 패티에 토마토와 양상추를 얹어 만든 간단한 버거이다. 가격은 2014년 4월 현재 단품 4300원, 세트메뉴 6100원, 착한점심(런치) 4800원.[1]
일단 맛은 동종업계의 선배님이신 징거버거나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에 크게 꿀리지 않는다. 저 두 제품과 마찬가지로 양상추와 토마토가 들어가고 매콤한 양념이 가미되어 튀겨진 패티로 구성되어 있는데, 하바네로 양념이 들어갔다고. 그래서인지 매운 맛이 앞서 말한 두 제품에 비해 확연하게 강한 편으로 입안이 꽤 얼얼하다.
신고
허밍이
2014-07-30 09:56
0
일각에서는 맥도날드의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를 그대로 데드카피한 제품이라고 하는데 사실 이것도 KFC의 징거 버거를 데드카피한 제품이기 때문에 그저 개드립에 지나지 않는다. 다만 런치버프를 받는 상하이버거에 비해서는 가격면에서 좀 열세이며, 매운맛이 강하다보니 KFC나 맥도날드에 비해서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그러나 패티의 질만큼은 매우 좋은데, 맥도날드에 비해 덜 퍽퍽하고 육즙이 살아있으며 이 점에서는 오히려 징거버거와 비교해도 크게 손색이 없을 정도. 거기에다 매운맛을 어느 정도 즐기는 사람이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독창성이 있기 때문에 인터넷의 여론에만 의지할게 아니라 직접 먹어보는게 가장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