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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나 병걸렸나봄;

nlv28 초코신호구 | 2014-07-29 21:38

딱 한달전에 73kg이었는데, 오늘 옷입고 핸드폰 들고 올라가서 쟤보니까 69.4kg;

한달동안 아침 6시에 일어나고, 일단은 공부하니 체력 떨어질까 밥도 3끼 꾸역꾸역 먹음... 운동은 웨이트만 하는데 방학 전보다 10kg씩 하중 높게 하는걸로 봐선 근손실이 심한거같진 않음;

리얼 병걸렸나;

거의 1년가까이 힘들게 불려놨더니 너무 쉽게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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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루2 2014-07-29 21:40 0

스트레스 받으면 살빠지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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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3_8941 wildgrass 2014-07-29 21:41 0

원래 살 안찌는 타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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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6 정장의까마귀 2014-07-29 21:42 0

공부하느랗알게모르게 스트레스좀 받았나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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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8 초코신호구 작성자 2014-07-29 22:16 0

원래 안찐다기보다 많이 움직이니까 잘 안찌는 타입인데, 요즘은 섭취량을 늘렸는데도 살은 빠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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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8_5481432 길섹 2014-07-29 22:18 0

근데 넌 살 꼭 안 쪄도 되지 않냐

뭐 자기가 맘에 안들면 찌우는게 맞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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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8 초코신호구 작성자 2014-07-29 22:21 0

음... 좋아하는 사람이 68kg때 5kg만 불리라고 해서 힘들게 만들어놨는데...

유지가 힘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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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로구이 2014-07-29 22:21 0

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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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8_5481432 길섹 2014-07-29 22:22 0

하긴 내동생도 보니깐 살 죽어라고 안 찌더라
쳐먹는건 아직도 나보다 더 쳐먹는데..

운동 좀 하더니 체중 좀 느나? 했다가 다시 원상태

지금 키 183에 몸무게 65키로

미친새키.. 내 반밖에 안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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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8 초코신호구 작성자 2014-07-29 22:24 0

동생분 키도 큰데 정말 말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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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8_5481432 길섹 2014-07-29 22:27 0

근데 아버지도
키 188에 몸무게 73 정도 나가심

시발 나만 이래 초고도비만이다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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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8 초코신호구 작성자 2014-07-29 22:28 0

아버님은 그정도면 연세에 비해서 완전 건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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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8_5481432 길섹 2014-07-29 22:29 0

내년에 환갑이심....

나 어릴때 느낀 아버지와 지금 느끼는 아버지와 거의 차이를 못 느끼겠다..
운동도 엄청 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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