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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조금 짜증난다 ㅡㅡ

nlv28 초코신호구 | 2014-07-29 14:10

너무 힘들어서 한숨 푹푹 쉬며 축 늘어져있었는데, 누군가 내 머리를 쓰다듬어줬다.

익숙한 향수냄새가 나기에 고개를 들어보니 그녀가 웃으면서 머리를 계속 쓰다듬어줬어.

그래서 '아 좋다~' 하고 있었는데...



강사가 수업 시작한다해서 잠에서 깸..
오랫만에 좋은꿈 꿨는데ㅠㅠ
nlv48 초코신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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