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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ㅈ | 2014-07-28 17:41
‘시즌 중반부터 5~8명의 선수들 새로 영입하거나 어린 선수들을 투입하기 보단 더 결정력 있는 새로운 선수들의 필요성을 느꼈다.
우리는 발전이 필요했던 곳을 강화시키겠다는 결정을 일찌감치 내렸다.’
‘지난 시즌 1월 이적시장 때 우리가 스트라이커를 영입하고 시즌 후반기 동안 우승에 도전할 거라는 말이 많았다.
그러나 우리의 첫 목표는 디에고 코스타를 영입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그때는 움직이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5~6월에 나에게 디에고가 목표였냐고 묻는다면 나는 아니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는 우리가 일찌감치부터 관심을 갖고 있던 선수였다.’
‘또 다른 프로필을 갖고 있는 미드필더가 확실히 필요했던 상황이었고 2~3명의 옵션이 있었지만 이번에도 우리 구단은 파브레가스를 영입하며 상황을 종료시켰다.
나는 선수로부터 무얼 원하는지와 무엇이 그를 기다리고 있는지 그에게 설명하며 첼시로의 이적이 본인에게 옳은 선택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
‘그 이후에는 구단이 훌륭히 해냈다.
파브레가스가 여전히 바르셀로나에서 훈련 중이고 우리는 여전히 그를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월드컵 이전에 영입에 성공했다.’
‘그리고는 순수한 레프트백이 필요했다. 우리는 필리페가 굉장히 안정감 있는 선수라고 늘 생각해왔고,
아스필리쿠에타와 이바노비치를 각각 라이트백과 센터백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의 영입은 다양한 해결책을 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렇게 정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했고, 우리에게 필요했던 부분이다.’
코스타는 우리의 공격진에 더 피지컬하고 직접적인 접근법을 제공할 것이고, 수 년 간 그를 지켜본 무리뉴 감독은 그가 프리미어리그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고 했다.
‘나는 디에고가 17살 때 포르투갈에 처음 갔을 때부터 그를 알았다’고 설명한 블루스 보스. ‘그의 삶은 수월하지 않았고 그에게 공짜란 없었다.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항상 싸워야 했다.’
‘포르투갈에서는 브라가 선수였고 좋은 팀이었다. 이후 그는 브라가로 돌아가기 위해 챔피언십 팀으로 임대를 떠나야 했다.
그리고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그를 영입했지만 그곳에는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있었기 때문에 셀타비고로 떠나야 했고, 그 이후에는 팔카오가 있었기 때문에 레알 바예카노로 떠나야 했다.
다시 돌아가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 그의 정신력에 대해 알고 있고, 그는 두려움이 없고 모든 상황에 맞설 준비가 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프리미어리그는 치열하고 그도 잘 알고 있고 준비됐다. 그는 큰 어려움 없이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구단 레전드인 드로그바의 복귀는 많은 서포터들을 흥분시켰을 것이다. 무리뉴 감독은 코트디부아르 출신의 드로그바를 재영입하기로 한 결정은 그의 실력 때문이었지 그가 구단과 나눈 역사 때문은 아니라고 했다.
‘우리는 승리와 우승을 원하고 디디에는 유럽에서 활동하는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 명이며 여전히 프리미어리그에 적응된 선수다. 감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지 않다.’
‘팀을 강화시킬 수 있는 퀄리티가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그를 재영입했다.’
‘선수들이 나이를 먹으면 선수로서 퀄리티를 잃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경기마다 회복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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