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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프라모델보면 아픈추억 생각남.

nlv89 와이어리스 | 2014-07-27 00:58

예전에 고딩 수시 붙고 잉여모드일때

갑자기 퍼즐이나 머 조립하는거 하고싶어서

이것저것 뒤지고 있었는데

 

프라모델에 꽂힘.

그래서 그때 출판단지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50만원쯤 여유돈 생겨서 프라모델 30만원어치 샀음.

 

아직도 기억남.... 내가 건담은 한편도 안봤는데 모델명 아직도 기억

MG 프리덤.MG Ex-S. MG 퍼스트2.0. MG 짐 여기에 또 머 한두개 샀었는데

ㄹㅇ 혼신의 힘을 다해서 포풍 조립했음. 다 만드는데 반년걸렸나.

 

내방에 장식해두고 헉 오덕오덕하다 이러고 냅뒀는데

자취하다가 2달만에 집오니까 전부 부모님이 갖다버림 ^^

나이 먹고 장난감이나 갖고 놀고싶냐 함.

 

그때 제 psp도 사라졌죠 하하.

 

후..................................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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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3_8941 wildgrass 2014-07-27 00:59 0

난 mg랑 탱크 도색 이쁘게 해서 장식장 넣어놨더니 학교갔다온 사이에 다 없어짐 교회엄마들이 애들이랑 와서 다들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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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9 와이어리스 작성자 2014-07-27 01:05 0

그냥 차라리 타이타닉 프라모델 이런거나 만들걸..... 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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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6 정장의까마귀 2014-07-27 01:17 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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