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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리스 | 2014-07-27 00:58
예전에 고딩 수시 붙고 잉여모드일때
갑자기 퍼즐이나 머 조립하는거 하고싶어서
이것저것 뒤지고 있었는데
프라모델에 꽂힘.
그래서 그때 출판단지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50만원쯤 여유돈 생겨서 프라모델 30만원어치 샀음.
아직도 기억남.... 내가 건담은 한편도 안봤는데 모델명 아직도 기억
MG 프리덤.MG Ex-S. MG 퍼스트2.0. MG 짐 여기에 또 머 한두개 샀었는데
ㄹㅇ 혼신의 힘을 다해서 포풍 조립했음. 다 만드는데 반년걸렸나.
내방에 장식해두고 헉 오덕오덕하다 이러고 냅뒀는데
자취하다가 2달만에 집오니까 전부 부모님이 갖다버림 ^^
나이 먹고 장난감이나 갖고 놀고싶냐 함.
그때 제 psp도 사라졌죠 하하.
후.................................. 슬프다
와이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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