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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4-07-26 22:50
택시기사가 가지고 있었고
어머니한테 문자를 보냈는데
내가 연락할길이없어서 모르고있다가 오늘 아버지 생신때문에 임대폰 빌리고
전화드리면서 알게됨
사실 폰 자체가 비싼건 아니고 1년 넘게 쓰고 할부금도 10만원정도만 남아서
걍 바꿀까하고 임대폰 빌려온건데 걍 찾기로함
택시기사랑 전화해서 택시기사가 시간맞춰서 오는데
사례금을 얼마 줄까 고민하다가
솔까 얼마 안하는 폰이니 3만원만 줄까 생각했음
근데 택시기사가 요즘 대놓고 사례금 요구하는 사례가 많은데
이아저씨 아무말도 안하고 웃으면서 가져다 주길래
내가 먼저 그냥 5만원 건냄 솔까 막 터무니 없는 가격 요구하면
걍 가지라고 막 그럴려다가 아저씨가 막 악질처럼 보이진 않아서
웃으면서 마무리 지음
근데 이거 임대폰 신청한거때문에 분실해제가 안되네.. 고객센터 다시가야겠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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