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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kyrie | 2014-07-26 12:51
복이 많으시네요
학생이세요?
요즘에는 도를 아시냐고는 안묻더라
이사람들 대체 뭐하는 사람들인지 아는사람 있나?
내가 혼자다니는 경우가 많기에,... (네.. 친구가 없죠 ㅜ
이런 사람 좀 많이 만나는 편인거 같은데
평소에는 '됐습니다'라고 지나치다가
담배하나 피다가 말을 걸어 오길래 담배 필동안은 듣고 있었음
좀 궁금 하긴하네...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려면 뭐 음료수 한잔 사라는데 ( 카페같은데 들어가서 이야기하자는것일듯 일종의 복비?)
그런데 가면 돈만원 우습게 깨지니 거절하긴 했는데
이사람들 대부분 2인 1조로 다니던데 사수와 부사수 처럼 한사람은 계속 말걸고 부사수 되보이는 사람은 같이 따라다니고
철학관 같은데서 나온거같기도하고 무슨 산에서 도닦다가 내려와서 이사람 저사람 관상 보면서 이야기하는것 같기도하고
몇번 말을 들어보면 딱히 돈에 목적에 있는것 같지는 않고.. 길게 말 안해서 그런지 무슨 의도인지는 정확히는 모르겠음.. 다단계 유도하는건가
혹시 길게 이야기 해본사람 있나? ㅋㅋ
리얼 궁금 .. 나중에 시간되면 함 해볼까 ㅋㅋㅋㅋㅋ
halky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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