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보는데 봄 고교야구대회에서
157키로 찍은 유망주 투수새끼 감독이 토너먼트 결승까지 전경기 출전시켜서 700구 던졌다네 ㅋㅋㅋㅋㅋ
티비에서 인터뷰하는데 결승에 왜 내보냈냐니깐 본인이 너무 나가고 싶다고 계속 말해서 어쩔수 없이 내보냈다 라고 하는데 시발 그걸 말이라고 하냐 그거 막는게 감독이지 ㅋㅋㅋㅋ
결국 지가 출전시켜놓고 저딴 소리 하고 이번 여름 대회 1차전 1회에 대량 실점후 광탈 ㅋㅋㅋㅋㅋ
어깨 아작 났을지도 모른다고함
걍 시발 우승 탐났다고해라 시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