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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구 | 2014-07-26 09:58
이름을 동그리라 지었다. 똥그리.
처음에 꼬리에만 무늬가있어서 테일로했다가 발음이 어렵다고해서
뽀찌로했는데 가만히 보니깐 애가 너무동글동글해서 동그리로 바꿈.
처음엔 기지도 못하고 깨어있을때 입으로 내손 안빨땐 계속울었는데
지금은 다리에 힘이 조금들어가서 어정쩡하게 걸어다니네.
여튼 귀여움^^
장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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