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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4-07-25 13:19
어쩔수없이 나는건가
웬 할머니가 앉으시는데 순간 정신놓칠뻔했다
난 커서 저리안되게 깨끗히하고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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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grass 2014-07-25 13: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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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나이가 들면서 어쩔수 없이 나는냄새라고는 하더라 병원에서도. 그래서 노인병원같은데가면 그런 냄새 많이나고. 그만큼 더 청결하고 청소도 해야하는데 그게 힘들지
wildgrass 2014-07-25 13: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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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는 기억안나는데 일정 나이가되면 대사활동도 잘 안되고, 특이 물질이 분비되면서 냄새가 난다고 들었음. 그만큼 더 씻고 해야하는데 노인분들은 그게 쉽지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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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루2 2014-07-25 14: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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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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