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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7-25 12:44
소방당국에 따르면 24일 오후 1시 56분께 광주 북구 중흥동 평화맨션 주민들이 건물 지하 기둥 2곳에서 균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해왔다.
긴급 안전점검에 나선 소방당국은 건물 지하에 있는 기둥 12개 중 2개에서 콘크리트 등이 떨어져 나가는 박리현상이 진행 중인 사실을 확인했다.
주민들은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아파트가 흔들리기 시작하더니 35분, 40분에 지진이 일어난 것처럼 건물 전체가 흔들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http://media.daum.net/breakingnews/newsview?newsid=20140725085603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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