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이양기가 왜 3루에 있나 했네
워렌스판 | 2014-07-25 09:34
1. 3회 대타기용
포수 정범모 타석에 조인성을 냈으면 자연스럽게 포수 배터리교체로 엔트리 낭비가 안됨.
하지만 8번 정범모 타석이 지난 후 9번에 조인성을 대타로 내면서 3회부터 내야수를 교체해야하는 상황을 맞이함
→ 결국 경기후반 이양기 3루의 촌극이 벌어짐
2. 저런식의 교체로 인한 내야수의 멘붕
이학준은 선발 유격수로 나왔지만 3회에 대타로 인해 3루수로 이동
하지만 뜬금없이 정근우를 휴식시켜주겟다는 김응용의 2년간 처음보는 되도않는 배려로 2루로 이동
하루에 유격수-3루수-2루수를 다 보게 됨. 결국 경기 막판 멘붕 ㅋㅋ
3. 안영명의 투입
이틀전 41개의 공을 던진 안영명의 투입. 시작하자마자 얻어맞아도 안바꿔줌.
다음 이닝도 던지게함 계속 얻어맞아도 안바꿔줌. 좌타자가 연달아 등장하는데도 안바꿔줌.
결국 얻어맞고 투구수는 늘어나고 안영명 강판
4. 이양기의 기용
오늘 2군에서 9회까지 우익수로 풀게임을 출장함.
참고로 2군경기는 문경(2시간 걸리죠?)에서 상무와 있었음. 이양기 경기시작전 합류.
경기후반 4이닝 투입 .
5. 지타 이용규
결국 수술부위 앞쪽이 탈이나 토스거리가 다시 짧아졌고 그나마 하던 똑딱놀이도 실종됨.
엔트리 부족을 유발.
6. 김태균 부상인데 안내림
엔트리 낭비또 유발
이쯤되면 노망난게 아닌가 의심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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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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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차노래방
2014-07-25 10:03
0
1
진작에 노망남
나도 코할배 실드는 못쳐주겟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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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탄구
2014-07-25 10:06
0
2
병신이죠 코끼리새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