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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구 | 2014-07-24 18:30
요즘 운동을 안쉬고했더니 피로가 몰려있던차에
운동가려니 친절하게도 누가 자전거에 구멍을 내놓으셨네
조깅이나가자하면서 귓구녕에 엠피쓰리를 꽂았는데 배터리없음...
포기하고 술한잔하려고 마트갔는데 계산대에 줄이....
앉아서 한잔하려는데 고양이가깨서 울어댐 ㅜ_ㅜ
장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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