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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게이트롤 | 2014-07-24 12:37




언젠가부터 놈이 창밖에서 울었고, 문을여니까 집 문앞으로 오길래
사료 주니까 그 다음부터는 매일 같은 시간이 되면 찾아와서 밥먹고 감...
그러다가 오늘도 놈이 여김없이 집안에 들어와서 뒹굴길래
우리집 고양이는 쳐다도 안보는 장난감 주니까
미친듯이 물고 흔들더니...
대충 이렇게 생긴건데 저게 구멍이 훨씬 널널하게 생김
그러더니 장난감 쥐 꼬리물고 밖으로 나가버림
쥐새끼 먹을 생각에 얼마나 심하게 흔들었는지 쥐는 빠져버리고 공 만 바닥에 있더라..
헬게이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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