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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구
작성자
2014-07-24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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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벨게에 들어온지 1여년밖에 안됐고, 사실 친분이랄 사람도 없거든...
잡글들 보면서 이런사람은 이렇게 그리면 재밋겠네라고 생각하던게 있었는데.
이번에 답글에 짤방으로 대접? 한다는 것때문에 그려주게 된게 번둥.
평소에 재밋지도 않은 내만화에 항상 답글달아주는 장객이랑
수고스러울텐데도 재밋는 글 올리고 퍼주는 구이네스한테 고마워서 그린거.
사실 별스런 내 그림받고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고맙고
여유가 생겨 할수있으면 다른사람들도 하나씩 해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