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guinness | 2014-07-23 18:46
[OSEN=박현민 기자] 이석훈 감독이 할리우드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과 자신의 영화 '해적'을 비교하며 "훨씬 재미있다"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감독 이석훈, 제작 하리마오 픽쳐스, 이하 '해적')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석훈 감독은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과의 비교에 대해 "상당히 부담스러웠다. 제작비에서 ('캐리비안의 해적'을) 따라갈 수가 없다. 관객들이 어떻게 봐줄까 걱정됐다"는 심경을 고백한 뒤 "바다라는 배경은 같고 내용은 다르다"고 근복적인 차이점을 짚어냈다.
이 감독은 이어 "개인적으로 '캐리비안의 해적'을 재미있게 보지 못했다. 우리('해적'은)는 시나리오적으로, 드라마적으로 '캐리비안의 해적'보다 훨씬 재밌다는 게 경쟁력이라 생각한다. 훨씬 더 뛰어난 재미만 믿고 (작품을) 했다"고 설명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6&oid=109&aid=0002835873
조선미녀삼총사의 계보를 잇는 명작이 되길 기대합니당
guinness
3,521
43,854,890
프로필 숨기기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