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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리 | 2014-07-22 19:57
돈을 많이 벌던 적게 벌던 국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임
그걸 충당하는게 각자에게 매겨진 의료 보험료고
이게 돈을 많이 벌건 적게 벌건 똑같은 의료를 제공한다는의미임..
여기서 이제 문제가 되는게 일단 국가에서 운영하는거기때문에
의료 보험이 싸게 먹혀들어가고 있는데
의료 민영화(지금도 지극히 민영화되어있긴함 의사= 개인사업자)이후라면
기업에서 주도하는 대형 마트들 처럼 병원이 생겨나게 될꺼고 그에 따른 의료 장비나 그런거 역시 많아지겠지..
그렇다면 그 장비를 안쓸리가 없으니 장비를 활용하는 방향으로 나아갈것이고
그 장비를 사용하니 의료 보럼 수당이 많아지고 수당이 많아지니 의료 보험을 요구하는 증액이 늘어갈꺼임
그러니 지금도 적자라고 볼수 있는 의료 보험이 무너질 확률이 높고 의료 보험이 무너지면 지금 우리가 제공받는 의료 서비스도 무너진다는거지..
의료 서비스가 무너지면??? 의료 서비스가 무너진 나라는 많으니 사례를 찾으면 바로나옴
물론 가설에 가설을 물고 그 가설을 바탕으로 나오는 결론이지만...
그냥 넘기기에는 너무 그 다음이 무섭다...
소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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