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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구장 | 2014-07-22 16:10

평소보다 울음소리가 많이크고 급해서 나가보니
창고 나무사이에 목이 걸려서 대롱대롱하고있더라
어미는 포기했는지 보이지도 않고
애가 아직힘이 없어서 걸린상태에서 오르지도 내리지도 못하는 상황
박스에 넣어놓으니 힘들었는지 바로 골아떨어져 지금은 자고있음.
웅크리니 내손바닥 반만하네;;
일단 이것도 인연이니 내가 기른다.
일단 젖병이랑 고양이분유사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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