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가는길에 대로변에서 엄처 귀여운아이를 보아따
그녀는 걸으면서 앞머리를 작은 빗으로 쓸면서 걷는데 너무 ㄱ ㅣ여워따
옅운화장을하고 교복을입어서 고2-3정도인가??
라거 생각하며 엄청난 용기룰 내서 말을 걸어따
목소리도 귀여웠다
날 올려다뷰며 꿈뻑꿈뻑하는게 너무 구ㅏ여웠다
나이를 물어봤다
저 15살이욧!
머리를 누가 해머로 내려친거같았다 갑자기 진한
배덕감과 내가 이렇게 쓰레기였나 하눈생각이
휘몰아치면서 실례했습니다 하고 말한뒤
뒤도안돌아보고 도망가따
오늘 낼 모든용기룰 쏟았더니 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