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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구 | 2014-07-22 13:53
날씨 화창한날에 기분좋게 주택가를 걸어가고있었는데
거대한 물방울같은게 머리에 떨어지네.
화단에 물주던걸 맞았나 싶어서 주위를 둘러보니
그건 아니고 잠시서있었더니 어떤놈이 얼굴을 내밀고 침을 뱉더라.
어이가 없어서 그집을 찾아갔더니 부모가 나오더라고
그래서 당신자식이 길에 지나다니는 사람들한테 침을 뱉는 장난을 치니깐
조심을 시켜라 했지.
그랬더니 대뜸 한다는 소리가 "애가 장난을 칠수도 있죠." 이러는거야
처음엔 벙쪄서 그냥있다가 열이 슬슬올라오길래 "이 씨발년이 미쳤나."
라고했거든 그러니깐 아줌마가 욕을하네 어쩌네 이지랄을 틀길래
"사람이 화가나면 욕도할수있죠 아줌마. 애새끼가 어떤교육을 받았길래 저러나
했더니 당신보니 답이 딱 나오네." 이랬더니 신고하니 마네 그래서
내가 전화로 신고하고 경찰뜨니 나중에 결국 미안하다 하더라.
이거 외에 식당에서 소리지르면서 뛰어다니는거 뭐라하면 발끈한는 년들도있고
지새끼가 달려와서 로킥을 먹이길래 뭐라했더니 지랄트는 년들도 있고
참가지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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