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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기름샌다 | 2014-07-22 13:24
너기름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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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렙확인
2014-07-2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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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쯤 있다가 일이있어서 학교앞지나가는 김에 조카 태워갈라고 갔는데
그 부모들이 모여있더라고. 보니까 부모들이 몰려다니니까 그새끼들도 몰려다니면서
애들 괴롭히고 다닌거임. 암튼 그거 스윽 지나가다가 말하는게 들려서 들으니까.
우리애가 뭘 어쨋다가 선생이 자꾸 전화해서 귀찮다느니 어쩌고 하더니
우리 애한테만 너무 그러는거 같다면서 교장한테 말해서
확 잘라버리든가 해야겠어요~호호호호~~` 이지랄.ㅋㅋ
조카 나오고 있길래 바로 옆에서 내려서 처다봤더니. 눈치보고 꺼지더라..
저런게 요즘 초등학교에서 아주 평범한 일인듯함..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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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히메네스
2014-07-2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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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글 자체가 너무 단편적으로만 써있네
니가 들은게 그게 전부일 수는 있는데 저거가지고 나쁜새끼라고 할 만한 내용은 아님
애가 앞니가 나가서 피가 철철 나고있는 상황에서 상대 부모가 자전거 새거로 사 놓으라고 한건지
아님 걍 토템옹말처럼 지 자식한테 자전거 빌려줬는데 고장났다 그래서 새거로 사 놓으라고 한건지
넌 걍 니가 열받은 포인트만 적어놓고 심지어 빌려줘서 고장난건데 새거 사줘야됨? 100% 과실임? 이렇게 사족을 달아놔서 오히려 니 생각이나 니가 열받아하는 상대 부모 행동이나 또이또이라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