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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4-07-20 18:01
나 중딩때만해도 친구들이랑 영화보러 시내에나갔는데
앞에 고딩이 갑자기 길막고 지갑 털려했었는데
그때 우리일행이 4명이고 그쪽은 10명이상 되어보여서
짤없이 털리고 울면서 집에갔는데
그나마 다행인건 울집이 교복집해서 어디학교인지 알고
복수한답시고 그학교 뒤쪽 고압전류주의 써있는곳에다가 벽돌집어던짐
지금생각하면 자살행위인데
요즘엔 그런 삥뜯는애들을 통 못본거같다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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