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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ari | 2014-07-19 16:40
5분거리에 즐겨찾던 피시방이 있는데
여긴 에어콘은 한 10분 틀었다가 끄고 몇십분에 또 틀고..
사람좀 드물다 싶을땐 앞뒤로 문을 열어놓고 에어콘을 안틈..
선풍기도 있는데 이건 하도 돌려서 더운바람이 나올지경
그랫 등받이에 기대고 있다가 떼면 등에 땀이 베어 있음..
근데 걸어서 15분 거리에는 진짜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줌.
에어컨 앞에 대형선풍기까지 틀어놔서 찬바람이 아주 구석구석까지 퍼짐..
거긴 사람들 진짜 바글바글함. 심지어 자리없으면 기다렸다가 자리나면 앉을정도..
5분거리가 단골이라 그래도 가끔 가는데 가봤자 1시간을 못넘기고
대부분은 15분 거리에 있는곳으로 감.. .
Gos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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