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고2병
guinness | 2014-07-19 15:36
'세 보이고 싶어서…' 고교생 교실서 난투극 연출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서울 동작구의 S고교 체육대회가 열렸던 지난 18일 오전.
갑자기 학교 교실에 검은 양복을 입고 흉기를 든 한 '괴한'이 들어와 이 학교 2학년 학생 A(17)군과 난투극을 벌이기 시작했다.
교실에서 벌어진 난투극에 기겁한 학생들은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이 이 괴한을 현장에서 제압해 붙잡았다.
그런데 경찰에 붙잡힌 이 괴한은 엉엉 울기 시작했다. 잔뜩 겁을 먹은 이 괴한은 무직자 이모(33)씨.
알고 보니 이 난투극은 A군과 인터넷에서 알게 된 이씨가 미리 짜고 벌인 연극이었다.
ㅇㅋ
gu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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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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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네했어
2014-07-19 15:37
0
1
별 미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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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hein
2014-07-19 15:37
0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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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핵캐논
2014-07-1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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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와 진짜 세넓병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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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2014-07-1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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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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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밋
2014-07-19 15:43
0
6
야근데 뭐차비랑 뭐해도 한두시간이면 오마넌인데 개이득이네 33세 개이득! 신고만안당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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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안의구름
2014-07-19 16:14
0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