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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7-16 15:48
라고 할 수 있을지 어떨런지. . .
바를러 라는 도시인데 노란색은 벨기에 영토, 그외는 네덜란드 영토.
일이 이렇게 된 것은
13세기 바를러가 속한 지역인 브라반트를 다스리던 공작이 죽으면서
비옥한 지역은 자신의 소유로 남겨두고 나머지 지역은 다른 곳에 넘기면서.
아무튼 네덜란드랑 벨기에는 어떻게든 이걸 해결해보려고
영토교환도 의논해보고 해봤지만 별반무소용으로
1996년 재측정 끝에 현재 상황에서 고정.
이 재측정 때 정해진 국경선에 따라 갑자기 국적이 넘어가게 된 집은
다른 방향으로 집 문을 내서 문제를 해결.
게중에 국경선에 걸쳐있는 식당 같은 경우
네덜란드 쪽이 폐점 시간이 빠른 탓에 해당 시간이 되면
가게의 손님들은 벨기에 쪽으로 테이블을 옮겨서 식사를 마무리.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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