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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7-15 19:04
이만수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던 스캇의 목소리가 점점 커졌고, 점차 격한 몸짓까지 등장하면서 대화는 언쟁이 됐다.
메이저리그에서 자신이 쌓은 9년의 경력 등을 강조하던 스캇의 입에서는 어느새 감독을 향해 "겁쟁이(Coward)", "거짓말쟁이(Liar)" 등의 과도한 표현까지 쏟아져나왔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001&article_id=000701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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